About
저는 SI 개발자입니다.
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한 가정의 가장으로서,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해야 할 것들,
그리고 개발자로서, 지성인으로서 행동해야 할 것들.
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내가 있는 곳에서 미래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.
이루지 못할 것 같은 것들을 현실로 이끌어내서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.
저 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 꿈에 도달하게 하고 싶습니다.
그 첫 발을 띕니다.
2009.02.23 (월) 01:53 고요한 밤
